
강 위로 솟은 바위 셋, 하나는 정자를 이고 있어요.
도담삼봉
Dodamsambong Peaks · 충북 단양군
남한강 위로 솟은 세 바위 봉우리 중 하나엔 작은 정자가 올라앉아 있어요. 조선의 정도전이 호 '삼봉'을 여기서 따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요.
현지인 팁강 안개가 봉우리를 감싸는 이른 아침에 가 보세요.
가는 법단양역에서 택시로 10분쯤 걸려요.
사진: Ken Eckert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