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다 안개 속에서 두 강이 만나요.
두물머리
Dumulmeori · 경기 양평군
'두 물이 만나는 곳'이라는 이름처럼, 북한강과 남한강이 400년 된 느티나무 곁에서 하나가 돼요. 안개 낀 아침이면 사진가들이 몰려요.
현지인 팁새벽에 와서 물안개를 보고, 물가의 커다란 나무 액자 포토존에서 인생 사진을 남기세요.
가는 법양수역(경의중앙선)에서 걸어서 20분쯤 걸려요.
사진: Foxy1219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