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로 가득한 이 해변, 시작은 자판기 한 대였어요.
안목해변 커피거리
Anmok Coffee Street · 강원 강릉시
해변을 따라 카페가 줄지어 있어요. 강릉은 스스로를 '커피 도시'라 부르는데, 이 거리는 바닷가 자판기 커피에서 시작됐어요.
현지인 팁해 뜰 무렵 커피 한 잔 들고 모래밭으로 나가 보세요. 동해는 아침 해를 정면으로 마주해요.
가는 법강릉역(서울에서 KTX로 2시간쯤)에서 택시나 버스로 15분쯤 걸려요.
사진: Mobius6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