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는 북으로 갈 수 없는 녹슨 기차.
월정리역 (DMZ)
Woljeong-ri Station (DMZ) · 강원 철원군
휴전선 앞 마지막 역이에요. DMZ 가까운 민간인 통제구역 안, '철마는 달리고 싶다' 팻말 아래 녹슨 열차가 서 있어요.
현지인 팁철원 안보관광으로만 들어갈 수 있어요. 신분증(외국인은 여권)을 꼭 챙기세요.
가는 법안보관광은 철원 고석정 일대에서 출발해요. 미리 예약하세요.
사진: Philip Kopetzky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