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 된 집 앞에 동네에서 가장 긴 점심 줄이.
익선동 한옥거리
Ikseon-dong Hanok Alleys · 서울 종로구
1920년대 서민을 위해 지은 도시형 한옥이 모인 동네예요. 지금은 좁은 골목마다 카페·빵집·작은 식당이 빼곡해요.
현지인 팁평일 오전에 가세요. 저녁이면 골목이 어깨를 부딪칠 만큼 붐벼요.
가는 법종로3가역(1·3·5호선)에서 걸어서 몇 분이면 돼요.
사진: S h y numis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