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비탈 하나를 통째로 파스텔색으로 칠한 건 누구일까요?
감천문화마을
Gamcheon Culture Village · 부산 사하구
한국전쟁 때 피란민들이 처음 지은 파스텔빛 집들이 가파른 산비탈에 층층이 쌓여 있어요. 훗날 마을 전체가 야외 미술관이 됐어요.
현지인 팁안내센터에서 스탬프 지도를 받고, 항구를 내려다보는 어린왕자 조형물을 찾아보세요.
가는 법토성역(부산 1호선)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언덕을 조금 올라가요.
사진: Basile Morin · CC BY-SA 4.0 · 위키미디어 공용





